진수성찬 단상 2024.09.16 댓글 Priest 밥상 위에 진수성찬이다.이렇게 푸짐하게 잘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먹노라면 그저 먹기 바쁘다. 문어와 칠레산 홍어가 특히 맛있었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복과 불행 사이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 정교회와 일본교회 2024.01.17 새로 구입한 책 2023.12.01 울뜨레아 성지 순례 아침 2023.11.25 칭찬 2023.05.07 댓글보기
댓글